가면라이더 덴오 완결이구나....

드디어 가면라이더 덴오가 완결돼었습니다...
덴오가 제 전대물 게시판에 첫 단추가 되었네요...
덴오를 처음 보며 느낀건 제가 지금 까지 봐온 가면라이더와는 너무 다르다는 것이었어요..
연약한 주인공...불운한 주인공....흠...지금까지 가면라이더가...
약간은 먼치킨 이었다면 이번 시리즈는 점점 렙업을 해가는 롤플레잉형이라고 해야될것 같네요...
그래서 더욱 잼있고 좋았던 시리즈 였던 같아요...
주인공 료타로로 활약하신분 4명이나되는 이마진의 역할을 하는라고 무척힘드셨을거라 생각되는데..
먼 이국땅에 있지만 잼있는 시리즈 보여주셔서 감사드하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암튼 저는 가면라이더 시리즈중 덴오를 1순위로 놓고 싶네요...^^


이친구가 료타로의 처음으로 빙의된 이미진이자 이미진중 주이공이라 할수있는 모모타로스...



그리고 이친구는 주인공이 료타로...^^

by 두얼굴의남 | 2008/01/22 01:07 | 전대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혼전관계(혼전성관계)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약간의 음주의 글을 쓰다보니 반말로 쓰였습니다..
기분이 나쁘실것 같다면 밑으로 내리지 마시고 지금 돌아가십시오..!!!

우선 이 이야기를 하기전에 나  자신의 주관이 엉첨나게 들어가기에..
간단한 나 자신을 소개하는게 옳은듯 한다..
난 26살의 지방 국립대를 다니는 마지막 학기의 공대의 대학생이다...
여기서 내가 쓴 글이 26살 정도의 나이대의 남자들의 모든 생각이라고 할수는 없다...
그래서 여자들의 입장은 알수가 없다..아무리 친한친구라도 이 이야기는 하기가 좀 그렇기도하고...
아무튼 일단 남자들의 생각을 적어보자...


시대가 변했다..
불과 10년전만 해도 혼전에 임신이면 숨기고 결혼을 했다..
하지만 현재는 혼전 임신은 결혼을 준비한다면 그리 큰 흉이 되지 않는다..
앞으로도 더욱 그러할 거라 생각한다...

남자들의 술자리 이야기는 흔히 여자 군대 이야기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문득 여자 이야기를 하다보면 성에 관해서도 쌍소리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쌍소리에 그 사람의 솔직한 생각이 담겨 있다 생각하고 정리를 해볼까한다...

시대가 변해서인지 남자도 여자의 과거에 대해서 많이 묻지 않는 시대가 되었고...
나나 내 친구들도 나이가 어린만큼 더 그렇다 생각한다...
그리고 항상 자기는 쿨하다면 자기가 정말 사랑한다면 여자친구의 과거를 문제 삼지 않을거라 흔히 말한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들은 자신이 쿨하다는걸 나타내려는 하나의 참을 인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요즘 자주한다.

잠깐 혼전관계의 가장 핵심이 순결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참고로 난 이말을 정말 이해할수 없다..
혹시 순결이란 말에 사전적이 뜻을 아는가?
순결의 사전적인 뜻은 '잡된 것이 섞이지 아니하고 깨끗함' 이다..
혼전관계를 지킨 사람들을 흔히 순결을 지켰다고 말한다...
종합해서 이야기해보면 순결을 지킨사람을 잡된 것이 섞이지 않은 깨긋한 사람이란 뜻이다...
여기서 '잡된것'이란 단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
남자는 여자는 누군가와 사랑을 나눈었다면 이는 그 자신은 사랑을 나눈측을
믿었고 그 순간에 행복했었다는 뜻일것이다...
만약 아니라면 그건 단순한 폭행이 이었을 뿐이다라고 난 생각한다.

하지만 순결이란 단어는 이 사랑과 추억 모두를 그저 잡된 것이라고 표현할 뿐이다..
결국 과거의 누군가를 사랑했고 그를 믿어서 사랑의 나누었던 이의
사랑과 추억 그리고 믿음을 그저 잡된 것이라 표현한 뿐인 것이다..


남자는 여자가 불능이기를 바란다.

수학적 공식의 부정과 불능의 차이를 아는가?
방정식에서 그 해(근)가 무수히 많이 존재할 때 그 방정식은 부정이라 하고, 해를 갖지 않을 때 그 방정식은 불능이라한다..

자신이 쿨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다보면...
어느날 문득 내가 정말 개방적인게 아니라 보수적이란걸 느낄떄가 있다.
자신이 만난 여자가 쿨하고 개방적이기를 바라지만 자신이 만들어 놓은 기준을 넣어서의 쿨하다면
이를 '헤프다'라고 표현하면 상대방에게 실망감을 가져버린다...


왜일까? 왜라고 생각하는가? 

여자는 모르겠다...
하지만 남자는 자신은 부정이기를 바라고 상대는 불능이기를 바란다..
이는 우리가 보는 매체나 사회의 여론에 의한 사회화에 대해 우리 내면에 깊숙이 잡들어 있다가
이를 몸으로 겪을 때면 아무리 쿨한척해도 결국 자신의 여자는 불능이기를 바라는
생각이 계속 떠오르게 되는 것이다..

수학해서 부정과 불능은 정답이긴 하지만
많이 문제로 나오지는 않는다...왜라고 생각하는가?
이는 부정과 불능이 올바른 해답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는 혼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라고 생각을 한다..
성관계의 경험이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많거나 쉽게 설명해 성관계과 추억과 사랑이 함께하지 못하여
그저저 쾌락으로만 생각되거나 또는 정말 누군가름 사랑해 믿음이나 추억도 없는사람과의 혼인은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불행을 야기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수학적 해는 2차 방정식이라면 두개의 해를 3차방정식이라면 3개의 해를 가진다..
결국 식의 수에 따라 올바른 해를 가져야만 풀어낼수 있는 문제가 되는 것이다..
혼전관계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사랑하는 상대방이 혼전관계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 관계가 정말 상대방의 아름다의 추억이라면...
이는 잡스러움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잊을수없는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이해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결국 사랑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사람은 이성을 가지고 생각을 한다.
짧게든 길게든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이는 변하기 마련이다...
왜 변한겠는가?
오랫동안 바라보면 자신이 모르던 그 사람의 나쁜 점을 발견하고
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겠지만 이해할수 없을때 그 사랑이 변하는 것이다.

만약 이 글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상대의 방이 혼전관계가 정말 그 사람의 아름다운 추억이라면...
먼저 흥분을 하거나 화를 내지 않고 이해를 하길바란다..만약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약간의 시간을 가지고 자신을 이해시키길 바라고 나 자신도 앞으로 그럴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약간의 술기운에 적었더니 기승전결이 없는 글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생각은 다겨졌으리라 생각한다...이상이다....

by 두얼굴의남 | 2007/11/26 02:32 | 솔직한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임시보관용

by 두얼굴의남 | 2007/11/01 19:46 | 트랙백 | 덧글(0)

내가 본 최고의 사극 - 상도 -

상도란 드라마 대학교 1학년때인가 2학년 때인가..
전국이 여인천하 열풍으로 시끄러울대..난 묵묵히 상도를 보았었다..
그리고 드라마는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내가 본 그 어떤 드라마보다..
물론 미드 일드를 다 합쳐서도 최고점수는 이 상도란 드라마에 주고 싶다..
이 드라마의 PD는 허준 대장금 현재 이산을 맡고 있는..
이병훈 PD다..
그리고 작가는 허준 주몽등 수많은 히트작을 가지고 있는 최완규 작가이다...

대충 내용을 적자면 허준이 허준의 성장사극이고 대장금이 장금의 성장스토리라면
이 역시 당시 조선최고의 상인 이었던 만상 도방 그리고 후에 대방인 임상옥의 성장 스토리라
 할수 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정말 멋드러지게 표현한 드라마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 드라마의 OST 역시 정말 멋지다.
너무나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음악 때문에 더욱더 그렇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다..
기회가 된다면 상도 OST검색되는 음악을 꼭 들어보길
네이버에서 검색해도 나올거다..
약속과 상사몽이 대부분일 거다..
두 음악다 훌륭하지만 개인적 평으로 상사몽에 조금더 점수를 주고 싶다 ㅋ

나름 드라마의 가장 명장면을 몇군데 뽑자면

첫쨰,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으로 연경 상인들의 담합을 그 뚝심과 뱃짱 그리고 상재로
깨고 인삼무역에 성공하는 부분은 정말 최고라 할수 있다..

둘째로 기억에 남는 장면은 드라마의 막바지에 나오는 홍경래의 난의 주인공인
홍경래부분이 아닌가 싶다. 이 드라마는 홍경래란 인물의 대해서
 정말 후한 점수를 주고 있는듯하다...그의 난의 이유를 부패한 조정을 거부하고
백성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한 것으로 보고있다...
대충 내용을 더 적자면 홍경래는 만상 임상옥의 서기로 일을하면서
임상옥을 난을 함께하길 권하지만 임상옥은 그를 거절한다...이 부분은 허구일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홍경래가 만상에서 서기로 일했다고 전해진다고 한다..
암튼 임상옥은 이를 거절하고 홍경래는 다른 상인의 도움으로 난을 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임상옥은 조정에 합세해 결국 홍경래를 토벌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된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보듯이 그는 홍경래의 그 뜻을 기억하고 죽어간
 그의 죄값이라 생각하면 백성을 위해 사는 상인이 된다..

셋째라면 역시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난 드라에 나오는 사랑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로맨스 없이 성공한  하얀거탑이란 드라마를 잊지 못한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그 사랑이야기를 정말 가슴아프게 풀어논 드라마라 생각한다..
이 드라마에 중요 여자 배역은 총 3명이다. 여주인공인 김현주가 맡은
다녕 아가씨 그리고 만상 도방 홍득주의 딸로 나오는 미금 아가씨
마지막으로 상옥과 함께 도망친 양반출신 관비 채연 아가씨이다.
그리고 서로 연모하지만 도저히 이루어 질수 없는 다녕아가씨와 임상옥의 사랑이야기는
정말 남자인 내가 봐도 가슴이 무너진다...임상옥은 자신의 원수 딸인
다녕아가씨를 사모하여 맘을 고백하지만 다녕아가씨는 자기가 딸이 아니라 며느리를 밝힌다.
본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놀라운 반전이었다..
암튼 드라마의 끝부분까지 난 첩으로 삼자...제발 맺어줘라..라고 맘속으로 소리쳤지만...
결국 둘은 엇갈린 운명이된다.
그리고 임상옥의 부인이 되는 미금 아씨 역시 참 어려운 사랑을 한다.
그는 드라마의 아역으로 나오는 정보석이 맡은 정치수를 사모하지만 정치수가 만상을 배신하고
 송상으로 가면서 그를 그리워하지만 집안은 망하고 먹고살기위해 허드렛일을 하면 후에
 임상옥과 결혼을 하지만 그는 오로지 다녕아가씨만을 바로볼 뿐이다..줸장...ㅡㅡ;;
마지막으로 채연아씨 위에서 말한것처럼 임상옥과 같이 도주한게 인연이 되어 임상옥을 사모하지만..
다녕아씨를 사모하는 상옥의 맘을 알고 상옥이 위기에 처하자 상옥을 구하기 위해 송방으로 가게된다..
후에 신분이 회복되어 양반집 부인이 되긴하지만..모...
참고로 난 미금아씨를 좋아했다 ㅋ...

넷째 드라마의 초반부에 상옥이 있던 절간의 스님이 상옥에게 3가지 물건을 주면서 인생의 위기순간에
펴보라한다...드라마를 보면서 도대체 무엇이 들어잇을까를 정말 미치게 궁금해 하게 한다...ㅋ
첫번째에잇는 것은 죽을 사자로 쉽게 생즉필사 사즉필생이라고 생각하면 쉽지 않을까 한다..
두번째에 있는 것은 솥 정자...로 균형을 주요시해야 한다는 머 그런 뜻인듯 싶다..
마지막에 들어있던 것이 계영배로 무슨 한문이 쓰여져있는데 기억은 안난다..암튼 뜻은 잔을 가득 채우면
다 쏟아져 버린다라는 뜻이 었던것 같다..그리고 임상옥이 이 잔을 보고 깨닫고 권력의 욕심을 버리게 된다

마지막이라면 역시 조연의 힘이랄까....이드마라에는 이병훈 PD의 드라마에
많이 나오는 분들이 역시나 출연한다..일단 내가 젤루 좋아하는 개그 케릭 허삼보 역할로
 나오는 대장금의 최판술 역할을 맡았던 이희도씨..정말 난 이 케릭터가 너무 좋다. ㅋ
 그리고 기억에 남는 배역으로 허삼보와 라이벌 개그케릭인 배순탁이란 인물 배역은 요즘 전성기라고
할수있는 이계인씨가 맡았다. 둘의 티격 태격 하는 장면을 보다 보면 드라마가 언제 끝나는 지도 모른다...ㅋ

암튼 이정도로 정리하고...만약 드라마를 보지 못햇던 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보기를 권한다....
만약 이 드라마가 지금 방송된다면 난 확신한다..그 어떤 드라마보다 큰 잇슈가 되었을거라고...
이 드라마에 보여주는 상인의 도인 상도는 과거나 지금이나 공통으로 통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돈을 버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 쓰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인듯 싶다..
돈은 물과같다고 한다. 잠시나마 가두어 둘수있지만 그양이 많으면 결국 흩어져 버린다.
가두어 둘수 있는 양에만 만족하고 흩어질 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야 한다라는 교훈이
드라마가 끝나면 나도 모르게 머리속에 심어지게된다. ㅋ







by 두얼굴의남 | 2007/10/06 02:41 | 텔레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펫먹이용2

by 두얼굴의남 | 2007/09/28 14:05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